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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 교체하는 김에 금색으로. (KMC Z410 체인)

생각보단 맘에 드는 금색은 아니다.

싱글은 체인폭이 1/8"인줄 알고 샀는데 장착해보니 체인링과 코그 톱니 두께에 비해 좀 넓다. 

확인해보니 순정 체인은 3/32". 

좁은 건 문제되더라도 넓은 건 큰 문제 없을 거 같아 일단 PASS.








오르트립 얼티메이트5 가방을 주문할 예정이기에 

짐받이(Arclite Rack)는 이제 필요없을 것 같아 제거







체인의 금색이 포인트인데 체인링가드에 의해  가려져서 체인링가드를 빼버리고 조립하니 체인링볼트가 길다.

근처 LSD가서 싱글용 6mm짜리 체인링볼트를 구매.



주문한 Ortrieb Ultimate 5(오르트립 얼티메이트5) 가방 도착. 

다혼 헤드튜브에 장착하기 위한 Rixen Kaul(릭센카울)의 어텝터도 주문.







체인링가드 제거, 기존 WOHO 핸들바 가방 제거, 얼티메이트5 장착.

얼티메이트5 아래부분이 앞바퀴 머드가드에 살짝 닿는다.

조향성에는 문제가 없어 신경쓰지 않기로.

나중에 타면서 보니 그 부분이 닿는 덕에 핸들이 덜 확확 돌아가서 드디어 만철이꼬봉을 양손놓고 탈 수 있게 되었다.




얼티메이트5가 검/흰이다보니 

기존의 포인트였던 금색 체인이 묻힌다.

어짜피 잘못된 사이즈의 체인을 달고 있으니 교체할 겸해서 

3/32" 화이트 체인으로 교체 (KMC Z33 체인)



전에 금색 체인으로 변경할 당시 흰색 체인도 고려했었는데 흰색은 너무 튈 거 같아서 금색으로 했었는데

역시나 흰색으로 달아보니 너무 튄다.

좀 타다보면 더러워져 덜하지 않을까 싶기도.




모본 블루투스스피커(MOVON MB150)은 원래 신발끈으로 해서 목에 걸거나 크로스로 걸고 다녔는데 여름이 되니 목이 쓸려

핸들바에 거치.

바로 위의 라이트 고무 스트랩이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도 해준다.

주행중 통화할 때는 에어로 자세를 취하면 통화할 만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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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경인대염 일지는 아래 링크에서 보라.

http://2191.tistory.com/81



장경인대염이 발생한다.

피팅이 안맞구나.

피팅을 조절해본다.

그리고 1주일뒤 테스트라이딩을 한다. 

통증이 발생한다.

피팅을 다시 조절해본다.

그리고 1주일뒤 테스트라이딩을 한다. 

통증이 발생한다.

무한 반복.


발의 각도등이 자유로우니까 평페달에서는 장경인대염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이 있다.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됨.


그러나 위의 일지에서 봤듯이

평페달을 쓰면 장경인대염이 발생하지 않을지라도

일단 장경인대염이 발생했으면 

그 이후에는 평페달을 써도 장경인대염으로 인한 통증은 발생하게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


즉, 이 말은 단기간 쉬고 클릿피팅등을 조정해서 테스트라이딩을 해본들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단기간 쉬어서는 최적의 피팅이더라도 통증은 발생하게되어있으니.


그래서 장기간 쉬고 테스트라이딩을 해야한다는 결론.

장기간이 얼마나 되야 장기간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어짜피다른 이유로 올해는 로드를 접었기에 10개월 후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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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2191 트랙백 0 : 댓글 3

다혼 뮤 우노에 달려 있는 뒷 허브의 정식 모델명은 시마노 CB-E110 (1-speed with a coaster brake)










뜯었다.





대충 닦고 그리스질 좀 하고 다시 조립.

위에 메뉴얼과 아래 사진들을 참고하면 조립순서는 대략 파악될 겁니다.

몇번 꼈다뺐다하면 노하우를 금방 알 수 있음.







조립이 끝났지만 뭔가 잡소리가 나는게 석연치 않음.

원래 이랬는지 아니었는지...

나중에 같은 자전거를 타는 효선이 자전거로 확인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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